

김서윤
KIM SEO-YUN
서예 · 서울 · Seoul
스무 해 넘게 붓을 잡아온 젊은 서예가. 먹의 시간과 여백의 침묵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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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유명하지 않아도, 작품이 먼저 말합니다. Ink_gallary가 큐레이션한 6인의 작가.


스무 해 넘게 붓을 잡아온 젊은 서예가. 먹의 시간과 여백의 침묵을 다룹니다.


산과 안개를 반복해 그리는 화가. 붓과 종이가 서로를 견디는 순간에 매료됩니다.


붉은 색과 방을 반복해 그리며 정체된 시간을 담아냅니다.


한글의 획과 리듬을 그림으로 옮기는 캘리그래퍼.


겨울과 정물을 오래 들여다보는 사진가. 젤라틴 실버 프린트로 시간을 담습니다.


달항아리와 유약의 우연을 다루는 도예가.